본문 바로 가기 (Skip to content)


칭찬합시다

Home > 국민참여 > 참여민원 > 칭찬합시다
  • 글자 크기
  • 글자크기 크게보기
  • 글자크기 기본
  • 글자크기 작게보기
  • twitter 트위터에 공유하기
  • facebook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 페이지 인쇄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도로교통공단이 되겠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은 고객님의 불편내용, 건의사항 등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위해 고객의 소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컴퓨터, 볼펜, 종이 이미지

도로교통공단의 관련자 및 서로 칭찬하면 좋은 일을 소개하여 교통 선진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코너입니다.

▶ 본 게시판의 운영 목적에 위배되는 게시물 (타인/타기관을 비방 하거나, 미풍양속에 저해되는 욕설, 근거 없는 비판, 상업적인 광고, 본 사이트의 운영 취지와 전혀 무관한 '제보사항', 동일한 내용 반복게시, 특정인의 개인정 보 유출 등)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됩니다.

▶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게시판에 개인정보 관련 항목의 게시를 삼가 해 주시길 바라며, 개인정보유출이 의심되는 경우 정보보안처(033-749-5184)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칭찬합시다
도로교통과 민원처리 담당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김정희 등록일 2019-09-06 16:13
조회수 75 본인인증 핸드폰인증

8월말 택시 불친절 관련해 민원을 넣고 보통 한달뒤 결과가 나온다 통보받았지만 오늘 9월6일자에
도로교통과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런 민원을 넣은적이 없어서 긴장했지만 전화주신 담당관님이 너무 친절하셨고, 또 제 피해상황을 공감해주시면서 다독여주셨습니다. 요 며칠 택시를 탈 떄 마다 주저하게 되고 같은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 앞섰는데 담당자님 덕에 이제 한시름 놓게 되었습니다. 민원을 제기할때만 해도 한창 매스컴에서 경찰들의 안이한 대처나 피해자탓을 하는 풍조가 보도되어서 이런 사소한 민원쯤 가벼운 경고조치나 받으려나 하고 걱정했엇는데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루에도 몇백건씩 비슷한 민원을 처리하실텐데 직접 전화주셔서 헤아려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그때 당황해서 담당관님 성함을 여쭤보지 못해서 아는것은 낮은 소리에 남성분이셨고 02 2133 2382의 직통 번호뿐입니다. 덕분에 걱정을 덜었습니다.
칭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