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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집중 발생, '교통안전에 유의하세요'
번호 348 작성자 황진숙
작성일 2013-10-17 조회수 1069
첨부파일

131011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특성분석[1].hwp   다운로드

월별교통사고발생건수사망자수[1].jpg   다운로드

월별대형사고발생건수및사상자수[1].jpg   다운로드

-대형사고, 사망사고, 음주사고 등 중대사고 연중 가장 많아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주상용)은 최근 3년간(‘10∼’12년) 가을 행락철(10월~11월)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을 행락철에는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사망자수가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치사율*도 각각 2.7명, 2.6명으로 연중 가장 높아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치사율 : 교통사고 발생 100건당 사망자수(명/100건) 

가을행락철 교통사고는 요일별로는 일요일에 발생건수와 부상자수가 각각 16.0%, 17.2%로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전체사고는 토요일에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것에 비해 가을 행락철에는 주말이 이어진 월요일에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별첨 <표 1>] 

시간대별로는 오후4시~오후8시 사이에 교통사고 발생 및 사상자가 집중됐던 것으로 나타났다.[별첨 <표 2>] 

도로종류별로는 발생건수와 부상자는 특별광역시도에서 각각 42.2%, 40.3%로 가장 많았으며, 사망자는 일반국도에서 24.0%로 가장 많았다. 

전체사고와 비교 할 때 일반국도와 지방도에서의 치사율이 더 높았던 것으로 분석돼 행락철 이용이 증가하는 이들 도로에서의 각별한 안전운전이 요구된다.[별첨 <표 3>] 


가을행락철 교통사고를 부문별로 살펴보면,대형교통사고*는 본격적인 가을행락철인 10월에 사상자(사망자+부상자)가 763명으로 가장 많았다. [별첨 (그림 1)] 
* 대형교통사고 : 한 건의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3명 이상, 또는 부상자(사망자 포함) 20명 이상 발생한 사고 
사망사고 역시 10월에 발생건수 및 사망자와 부상자가 연중 가장 많아 피해가 집중됐던 것으로 분석됐다. [별첨 <표 4>] 

사망사고 역시 10월에 발생건수 및 사망자와 부상자가 연중 가장 많아 피해가 집중됐던 것으로 분석됐다. [별첨 <표 4>] 

졸음운전사고도 10월에 발생건수와 부상자가 각각 9.3%, 9.7%로 가장 많았다. [별첨 <표 5>] 

음주사고는 11월에 연중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사상자 역시 11월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별첨 <표 6>] 

가을 행락철 단풍관광이나 수학여행 등으로 인해 이용이 증가하는 전세버스사고를 살펴보면, 

10월에 발생건수 및 사상자수가 가장 많았다. 또한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사고의 치사율은 4.3명으로 가을 행락철사고의 치사율에 비해 약 1.7배 높았다. [별첨 <표 7>] 

요일별로는 발생건수와 부상자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집중됐지만, 사망자는 평일인 수요일과 목요일에 각각 17.6%, 20.6%로 가장 많았다. [별첨 <표 8>] 

도로종류별로는 가을 행락철 전체사고에 비해 일반국도와 고속국도에서의 사고 점유율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별첨 <표 9>] 

도로교통공단 통합DB처 김태정 처장은 “10월 20일 이후부터 설악산을 시작으로 단풍이 절정을 이룸에 따라 행락차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가을 행락철에는 아름다운 경관에 운전자의 주의가 분산되어 사고위험이 높아질 수 있고, 여행의 설레임에 음주운전을 하거나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 상태일 경우 졸음운전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따라서 운전자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행락철 단체이동이 늘어남에 따라 전세버스사고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들 차량이 목적지를 향해 줄지어 운행하는 ‘대열운전‘은 사고의 주 원인으로 판단되므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대열을 유지하기 위한 과속이나 신호위반 등의 교통법규 위반행위는 절대 금물”이라고 강조했다. 

*관련문의: 통합DB처(02-2230-6478) 
홈페이지 주소 : http://taas.koroad.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