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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문화방송, ‘자율주행 분야 기술 고도화와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
작성자 이경준  등록일 2019-09-09
조회수 62
첨부파일

[도로교통공단_보도자료] 도로교통공단-문화방송, ‘자율주행 분야 기술 고도화와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hwp  다운로드

[도로교통공단_사진자료] 도로교통공단-문화방송, ‘자율주행 분야 기술 고도화와 교통문화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jpg  다운로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지난 5일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문화방송(사장 최승호, 이하 MBC) 본사 경영센터에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한 ‘차세대 자율주행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 MBC 최승호 사장과 각 기관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정밀 위치측위기술은 자율주행차의 안전과 안정적인 주행 관련 핵심 기술이며, 이를 확보한 MBC와 협력하게 되어 자율주행 서비스 안정성 기술선도, 미래지향적 교통안전인프라 구축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MBC 최승호 사장은 “MBC는 ‘새로움을 탐험하다’라는 모토대로 cm급 ‘고정밀 위치 정보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인 자율주행차량의 안전한 운행에 관련한 연구개발 및 ‘안전운전능력 평가단지 구축’ 등에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자율주행 서비스 안정성 기술선도, 미래지향적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교통안전 콘텐츠 및 서비스 제공, 교통안전 문화 및 공감대 확산, 관련 연구개발 사업 공동 추진 등 자율주행 기술과 환경을 조성하는데 의미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