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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보도자료
설 연휴 전날(1월26일) 교통사고 가장 많아
작성자 이주영  등록일 2017-01-24
조회수 344
첨부파일

20170100_보도자료_설연휴 교통사고 특성.hwp  다운로드

도로교통공단(신용선 이사장)은 최근 5년간 설 연휴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연휴기간 보다는 오히려 연휴시작 전날에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나 이번 1월 26일(목) 귀성길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연휴전날 교통사고는 일평균 639건으로 연휴기간(384건/일)보다 1.7배 높았고, 시간대별로는 오후6시~8시에 교통사고가 집중되어 연휴전날 저녁시간대 귀성차량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기간 교통사고는 평소보다 줄었으나, 가족단위 이동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사고 발생 시 사망하거나 부상당하는 사람은 오히려 많았다.

연휴 기간 교통사고는 하루 평균 384건으로 평소(611건/일)보다는 줄었으나, 100건당 사상자는 191.0명으로 평소(154.8명)보다 23% 많았다.
도로종류별로는 장거리 이동 차량의 증가로 고속국도 교통사고의 비율이 평상시에 비해 1.7배 가량 증가했으며 음주운전의 비율도 높았다.
고속국도 교통사고는 평소 전체 교통사고의 1.7%였으나, 설 연휴기간에는 2.8%로 나타나 장거리 운전 시 사고유발 요인인 졸음, 과속 운전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평소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비율은 13.8%였으나 설 연휴기간에는 23.2%로 높게 나타나 연휴 기간 음주사고에 대한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도로교통공단 이상래 통합DB처장은 “이번 설은 대체휴일 하루가 더해진 만큼 여유 있는 귀성 계획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 가족과 함께하는 귀성길인 만큼 더욱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특히 뒷좌석의 동승자도 안전벨트를 착용했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기 바란다“ 고 강조하였다.

* 통합DB처 (033-749-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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