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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안전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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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눈, 비 올 때 안전보행

  • 야간에는 보행자가 자동차의 전조등 불빛을 잘 볼 수 있어도 운전자는 보행자를 잘 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특히 비가 와서 아스팔트의 노면이 젖은 때에는 보행자가 잘 보이지 않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 밤이 되면 운전자도 피로하여 주의력이나 시력이 떨어지므로, 졸면서 운전하는 등 위험한 운전이 많아진다. 또한, 보행자도 자동차의 속도나 그 거리를 잘 모르게 되므로 주간과 비교하면 더욱 조심해야 한다.
  • 보행자가 야간에 도로 중앙 부근에 서 있으면 양쪽 자동차의 전조등 불빛 탓에 순간적으로 운전자에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증발 현상), 도로의 중앙 부근에 멈추는 일이 없도록 횡단하기 전에 충분히 주의해야 한다. 야간 횡단보도시 위험상황에 대한 이미지로 보행자가 야간에 도로 중앙 부근에 서 있으면 양쪽 자동차의 전조등 불빛 탓에 순간적으로 운전자에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 위험한 상황을 나타낸다.
  • 신호기가 없는 장소에서 횡단할 때에는 횡단하고 있다는 것을 운전자가 알 수 있도록 하고, 도로조명이 있는 곳이나 되도록 밝은 장소를 선택한다.
  • 야간에 보행자는 가능한 한 운전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는 색상의 복장이나 반사체를 휴대하는 것이 좋다.
  • 비 오는 날은 시야가 나쁘므로 비옷을 눈에 잘 띄는 밝은 색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우산은 앞을 가리게 하는 경우 전방 상황을 살피기 힘드므로 조심해야 한다.
    비오는 날 눈에 잘 띄는 색을 비교해 보여주는 이미지로 왼쪽부터 노란색, 주황색, 파란색, 검정색을 보여주고 있으며 왼쪽의 노란색이 가장 눈에 잘 띄며, 오른쪽의 파란색이나 검정색은 가장 눈에 잘 띄지 않는다.
  • 비 또는 눈이 오는 날은 노면이 미끄러워 자동차의 정지거리도 길어지고 보행하기도 불편하여 매우 위험하므로 무단 횡단을 절대로 해서는 안 되며 횡단 보도 내에서도 무리한 횡단을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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